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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유일한 방문객인 "누고"를 위해 글 하나 남긴다. 또 글 좀 쓰라고 x랄 할까봐
영어몰입시범교육중 안구정화의 차원에서 책한권을 시켰다. 300쪽도 안 되는 아담한 분량이 마음에
들어 마일리지로 긁었다. 저자는 홍기빈씨라고 지난번에 수잔스트레인지의 국가의 퇴각을 읽은후
권력으로써 자본이란 개념이 아행행하여 아는 선배에게 추천을 부탁했더니 이분을 꼽더라.  
 번역한 책도 있고, 이론서도 있었지만 철저하게 안구정화차원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책을 택했다.
우석훈, 이해영씨와 함꼐 반에프티에이를 외치는 지식인이더군...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반에프티에이에 관한 티이브이 광고까지 막던 참여정부가 이 책을 2007년 문화관광부 교양서적으로 선택한 까닭은 무엇일까?  아마 그냥 녹색평론사라는 출판사 보고 책이나 팔아주자는 생각으로 목록에 넣지 않았을까 ㅎㅎ
 
암튼 글은 참 잘 썼더라. 너무 깊지도 않고, 딱 내수준에서 ...필자는 팜플렛이란 개념으로 에프티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날림으로 썼다고 하나, 재수 없는 소리같다. 나같은 이에게는 ...
내용은 알아서들 읽어보고, 필자의 마지막 말이나 언급하고자 한다. "
 
"흐림 없는 눈으로 세상을 직접보고 판단하겠다"(애니 원령공주 주인공 왈) 

투자자 국가 직접소송제처럼 과거 사고방식 또는 정규교육에 익숙한 나에게  이해되지 일들이 너무 많다. 현실과 사실보다 내 사고가 한 발 앞선다면, 철 지난 정치이론이라 정치사상을 보지 않고, 사업을 했겠지만 말이다.  개인vs국가 , 자본vs공익, 효율vs정의 등등등 이 불편한 비대칭성 좀 어떻게 해봐봐
 18세기 상인법으로 21세기를 다스리는 미숙함....무엇이 부족했기에 이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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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나의 게으름이요. 누고 너의 게으름이다.

 그러니 잡생각 그만하고 닥치고 공부하세 난 영어몰입공부 너도 영어공부... 넌 학점 좋으니 경제공부도 덤으로 하거라 ㅋㅋㅋ (조만간 이것 영문번역해야지 너도 해봐라 영어몰입공부 히히)

Posted by DF똥파리